

사실 이벤트 비용이랑 여러 가지 비용 탓에 한때 130만원까지 다시 내려갔습니다만, 이젠 다시 180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한동안 쓸 일이 없는 돈입니다만, 그래도 보기엔 좋군요. 후후훗
나중에 이 돈을 적절하게 사용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해외경험도 쌓아야 하고.. 각종 공모전에도 찔러봐야 할 돈들입니다. 으헣헣헣
아, 물론 가까운 시일 내로는 군대 있을 때 JLPT를 따는 계획에도 사용되어야겠죠.
뭐, 어차피 다 약 2년 뒤 이야기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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