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 상황을 정리해보자면....


시험 3일 남았는데 레포트 작성 중.

전에 포스팅했던 그겁니다. 10장짜리입니다.
제 진로에 대한 직업 및 기업 분석이 주제라고 하시더군요. 제출 기한 자체는 시험 기간 다음주지만 다음주 내내 시험 공부 끝내면 쓸 시간이 주말 빼곤 없으니 미리 해둬야죠.

근데 왜 이걸 시험 기간 전주에 말씀해주십니까 교수님!!! 아아아악


스트레스 받아서 롤챔스 보는 중.

롤챔스 뿐만 아니라 GSL도 보는 중입니다. 요새 온게임넷 시청이 잦아졌어요.
이게 다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공부야 공강시간, 지하철 안에서 하고 있지만, 집에서도 해야 하는데... 하아...


지난주에 쇼핑몰에서 주문한 옷 중 일부가 쇼핑몰 측에서 품절이라고 시간이 지나고 말해줘서 열받음.

지난주에 봄에 입을 가디건이랑 셔츠 팬츠 등등 다 해서 12만원 어치 지름을 했습니다.
근데 가디건 하나만 오고 나머지가 안 와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품절이라고 합니다.

그럼 왜 내가 살땐 품절이 아니었음??? 아오... 갱신 좀 합시다.


어째 장학금 받는다는 소식 때문인지 소비가 살짝 늘어남.

아직 돈이 들어오진 않았지만, 그것 때문에 소비가 살짝 늘어난 것 같습니다.
조절해야 할 것 같아요. 이 돈이랑 여름방학 때 알바까지 생각해서 펀드도 다시 알아보고 적금도 다시 시작해야죠.
그래야 식비와 교통비, 스마트폰 요금을 해결할 수 있을테니 ㅜㅜ

아, 그래도 그 돈으로 지금 카메라 처분하고 미러리스 카메라를 조만간 구입하긴 할 겁니다.


여름에 친구들이랑 갈 부산 여행 계획 중.

애들이랑 부산에 한 번 가보려구요.
아, 바다엔 안 갑니다. 외모와 몸매에 자신이 없어요(친구들에게 묻혀 가는 법도 있겠지만;;) 물론 클럽도 안 갑니다. 친구놈에게 듣자하니 거기서 여자들이랑 놀려면 기본 10만원을 찔러줘야 한다는 개막장 정보를 들어서;;

원래 클럽은 취향이랑 멀기도 하지만, 칙칙한 친구들이 가서 클럽 말곤 뭐가 있나 싶었는데 가봐야 소용이 없을 것 같아요.
그냥 건전하게 맛집 탐방이나(...)


현재 상황은 참으로 다이나믹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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