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이런 음원경쟁 라인업을 보게 되다니 -section 1 : 잡담


싸이의 젠틀맨과 조용필의 헬로.
시험기간인 이 와중에 저의 귀를 즐겁게 하는 곡입니다. 특히 헬로 같은 경우는 겨우 1분짜리 MV 듣고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중입니다. 바운스도 좋지만 허허허허

아이돌 일색이었던 음원 차트 경쟁이 아닌 이런 솔로 가수끼리의 경쟁을 보게 된 것이 얼마만인가 싶네요.
사실 90년대엔 그런 적이 있었겠지만, 제가 기억이 제대로 날 리가 없죠.

이런 시기에 신곡 준비하는 것 같은 시크릿과 포미닛에 애도를 표하며, 싸이와 조용필의 치열한 음원 경쟁이나 즐겁게 감상하렵니다.

덧글

  • 유독성푸딩 2013/04/17 20:43 # 답글

    바운스바운스!!
    바운스짱짱노래!
  • Uglycat 2013/04/17 20:43 # 답글

    국내 가요계에서 오랜만에 제대로 된 경쟁이 나오게 됐습니다...
  • 기롯 2013/04/17 21:54 # 답글

    복사해서 붙여놓기 아이돌이 질리다는 이야기죠...
  • 쿠로코아 2013/04/17 23:45 # 답글

    아이돌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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