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 유료화나 광고 배너 강제 할당 등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어찌 됐건 (주)이글루스가 수익모델을 확충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대주주가 아직 SK컴즈라고는 합니다만.
네이버가 시행하고 있는 모델은 방대한 회원수를 바탕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겨우 70만 정도로는 이걸 벤치마킹을 하는 건 어려울 듯 싶고 이글루스의 시스템의 장점을 활용한 콘텐츠 부분에서 수익모델을 찾는 것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예전에 있었던 렛츠 리뷰를 좀 보완해서 부활시킨다던지 말이죠.






덧글
근데 렛츠 리뷰도 회원들의 먹튀..(라기보다는 리뷰를 거지같이 하는거) 때문에 망하지 않았었나요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