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우.... 어제 귀가하는데 혼났네요. -section 1 : 잡담

큰 아버지댁에서 밤 10시쯤 출발해서 11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가는 도중에 비바람이 아주 그냥 우어어엉 우어어어어

우산을 가져온 보람이 없었습니다. 우산을 펴면 분명 전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고 볼라벤과 야밤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겠죠.
뭐, 흠뻑 맞은 것까진 아니지만 비 맞으면서 집에 왔습니다.

샤워하고 그대로 넉다운.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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