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쨔응 ㅜㅜ, 사진 출처 : 이데일리)
관련기사(포털 출처 : 네이버, 기사 출처 : 이데일리)
물론 민노당 계열 들일 때부터 이미 분열은 예견된 일이지만요.
저번에 관악을 사건도 그렇고, 이번에도 버티기. 게다가 이번에는 아예 물러설 의지조차도 전혀 보이지 않는 상황인데 통합진보당에 무슨 미래가 있겠습니까?
이번 총선에 통합진보당 찍은 분들은 통수 제대로 맞았다고 통한을 금치 못하고 계시더군요. ~_~
사실 아직까지 대선에서 마땅히 박근혜에게 대항할 인재가 없는 상황에서 이번에 겪은 대대적인 이미지 타격은 복구하기 힘들 겁니다. 결국 양비론이 중도론자나 지지자들 사이에서 오고 갈 것이며 그 양비론이 결국 정치 무관심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여기에 공직선거법이나 파생상품 거래세법을 비롯한 상당수 법안의 상정 좌절로 인한 폐기가 더욱 그것을 가속하겠죠.(관련 기사, 출처 : 서울신문) 엄청 씁쓸한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뭐, 어쨌든간 이것으로 통합진보당에는 꿈도 희망도 없다는 것을 깨달은 유시민, 심상정의 살 길은... 뭐, 이제와서 신당 창당해봐야 지지자들의 결집력도 약해서 대선에서 약빨도 안 들을 테고(안철수를 데려온다는 큰 떡밥을 문다면 또 모르겠지만) 민주당에서 부를 때 빨리 그쪽으로 가는 게 더 나을 것 같네요.
결론은 박근혜의 대선 승리 가능성이 또 높아집니다. 아, 이러면 안 되는데;;






덧글
이정희는 어차피 허수아비에 불과하니 책임 물을 뭣도 안 되고요.
뇌 없는 새끼죠 이정희는
유시민이 마치 피해를 본 것 마냥 묘사되는지 그게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근데 사실 불쌍하긴 해요. 가는 정당마다 다 깨지니까. ㅋㅋ
<페이스북> 박지원이 비웃음을 보냈습니다.
뭐 물론 리정희 동무 마음대로 하는거 아니지요..저 멀리 끈 연결된 꼭두각시일뿐이니 ㅋ
"어딜 만져! 어딜 만지나고!" (...)
지금이야 인지도가 높아서 저들의 부정이 자칭 진보정당으로서 충격을 주지만,
과거 민주노동당 시절 맨날 하던 짓이죠. 그런데도..노심조,
민주노동당 시절 숱하게 저런 일을 겪으며 분노하고 항의했던 인간들이
도로 민노당 + 참여당에 들어간 거도 이해가 안되고 한심합니다.
"총사퇴 권고에 반대합니다"
"당 내의 특정 정파들에 대해 이념적으로 몰아가려는 시도와 싸워야"
"당권파 반대 세력은 MB친구, 사퇴 요구는 쿠데타"
"부정 경선 보고서는 부정 편파 악의넘치는 보고서, 공개한 것은 무모하고 비상식적이다"
"언론에 공개한 조준호 진상위원장은 해당행위, 부실조사로 당원을 모독하고 범죄자 취급한 것에 대해 용서를 빌어야"
"우리가 부정경선하게 만든 선관위는 뭐했나"
마지막이 압권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