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절은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일어나신 많은 분들의 노고와 넋을 기리는 날이죠.
비록 당시 상황에서 무장 투쟁보다는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었던 평화적 시위였다는 점과 지도부의 역량 부족으로 인하여 3.1 운동 자체가 강력한 파급력을 가지고 왔다고는 볼 수 없지만, 그 정신이 타국에도 영향을 끼쳤으며 독립을 위한 행동을 본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든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분들의 노력이 차곡차곡 쌓인 덕분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있을 수 있는 것이죠.
가끔 3.1 운동이 완전 뻘짓이었다고 깎아내리는 분들도 있긴 한데, 분명히 성과는 거의 없었던 일이긴 하지만 그 덕분에 성과가 있었던 일이 행동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었다는 것은 맞는 말이니 그 정신은 인정하고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좋네요. 음….
태그 : 3.1절






덧글
다만, 인식 전환을 하게 한 계기로써는 크게 작용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