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샵에 좀 갔다 왔습니다. -section 1 : 잡담

전역하고 나서 한 번도 안 잘라서 엄청 길어져 가지고, 마침 설이기도 하니까 가서 좀 잘랐습니다.
매직이나 그런 건 안하고 그냥 유행에 따라 비대칭컷으로만(나머지는 제가 알아서 왁스랑 스프레이질을 해야겠지만요.)

동네 근처에 규모가 있는 곳은 없는 줄 알고 동네 미용실 갈까 했는데 전에 퇴근하다가 본 곳이 생각나서 가보니까 규모가 좀 있는 곳이 있더라구요. 만원이긴 한데 사실 홍대 같은 곳을 비교하면 싼 거니까요. ㄲㄲ
살짝 비싸더라도 ㄲㄲㄲㄲ


오는 길에 포도주스도 좀 사오고(이번에는 리뷰용을 좀 사뒀습니다.)
그런 오전이었습니다. 늅늅


p.s 어제는 인터넷상에서 떡밥 하나 물고 대판 키배를 했었습니다. 별 일 없어요. 절대 다수측에 참전했었습니다. 잇힝

덧글

  • 셔먼 2012/01/21 12:08 # 답글

    머릿수로 밀어내셨군요. ㅋㅋ
  • 캐백수포도 2012/01/26 19:02 #

    수적 우위!
  • Uglycat 2012/01/21 14:12 # 답글

    저도 어제 이발했습죠...
  • 캐백수포도 2012/01/26 19:02 #

    이발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_~
  • 계원필경 2012/01/21 15:17 # 답글

    그러고보면 요즘 주변에 있는 미용실은 전부 만원은 기본이라 머리깎기 망설여지죠(...)
  • 캐백수포도 2012/01/26 19:02 #

    그러게요. ㄷㄷㄷ
  • MEPI 2012/01/21 17:22 # 답글

    전역한지 꽤 되셨는데 이제서야 머릴 자르시다니... 그동안 여자로 지내셨군요;;;[퍽퍽퍽]
  • 캐백수포도 2012/01/26 19:03 #

    그렇게 길지는 않았어요;;
  • 콜드 2012/01/21 21:41 # 답글

    머리길면 모든 게 귀찮습니다
  • 캐백수포도 2012/01/26 19:03 #

    ㄲㄲ
  • 염원 2012/01/22 01:15 # 답글

    저는 목요일날 이발했어여 이힛
  • 캐백수포도 2012/01/26 19:03 #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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