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밤 하늘을 쳐다보며 쓰는 마무리 포스팅 -section 1 : 잡담

1. 별이 하나 떴네요.
이젠 서울에서 드문 별이라서 그런지 반갑습니다. ~_~

한 몇개월 전에도 하나 뜬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뭔가 더 선명한 것 같네요. 음 ~_~


2. 성우갤러리에 모욕죄 하나 믿고 설치는 놈이 한 명이 있습니다.
'어~난데?' 라는 녀석인데 참 답이 없네요.

자기가 하는 짓을 보면 전혀 그런 말은 하지 못할 텐데 말이죠. ~_~
뭐, 고소크리 할 거면 하라고 하죠. 뭐 ~_~


3. 내일은 헬스 가야겠네요.
아 왼손이 그렇게 쉽게 낫다니 으헣헣



그럼 좋은 밤 되세요.

덧글

  • 알렉세이 2009/09/15 23:16 # 답글

    왼손은 그저 거들뿐(어?)

    잘 주무세요~
  • kbs-tv 2009/09/15 23:21 #

    왼손은 거들 뿐!
  • 미쿠지온 2009/09/15 23:18 # 답글

    저도 별이라 믿었다가 비행기였던적이-[퍽]
    음. 도시의 한개의 별이라.. 좋은걸 봤군요//[?]
    왼손은... 역시..
  • kbs-tv 2009/09/15 23:21 #

    이 경우엔 확실히 별이에요 ~_~
  • 홍당 2009/09/15 23:21 # 답글

    서울같은 빛이 가득한 도시에 별보는건 참 힘들죠 -_-;
  • 나기사 2009/09/15 23:24 # 답글

    저도 이제 슬슬 운동해야 하는데..ㅎㅎ
  • 9月32日 2009/09/15 23:29 # 답글

    슬슬 가을이 가까워져서 그러는지 별이 더 많이 보이는 것 같더군요..
    좋은 밤 되시길~
  • 세오린 2009/09/15 23:30 # 답글

    서울에서 별을 보기 위해선.. 지상의 별이 없는 곳을 찾아서 봐야지요 ㅠㅠ
  • 악몽의현 2009/09/16 20:20 # 답글

    그런 애들 보면 입을 확!![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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