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랜파티 준비하며 쓰는 시작 포스팅 -section 1 : 잡담

1. 이번 여름에도 찾아왔네요.
랜파티~

뒹굴뒹굴

이번에는 사람들 사진 좀 많이 찍어야겠는데 말이죠. 으헣헣


2. 운동 후 계란 두개와 콜라를 한 잔 마시면.....

어후 gas가...
정화의 포도주스로 소독해야겠습니다.


3. 이제 확실히 팔쪽 근력은 어느 정도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다리는 역시 지지부진하군요.
뭐, 연병장 몇십 바퀴 돌면 거기서 단련된다고는 하는데;;



그럼 좋은 오후 되세요.

덧글

  • 세이렌 2009/08/14 16:09 # 답글

    랜파티라고 하니 메인보드가 먼저 생각나네요...(...)
  • 츤다마스 2009/08/14 16:16 # 답글

    포도주스...역시 kbs님은
  • Curenai 2009/08/14 18:14 # 답글

    포도주스가 마시고 싶어지네요(...)
  • Fedaykin 2009/08/14 18:49 # 답글

    연병장 몇바퀴면 궁극의 체력이 완성되지요. 하지만 ㅠㅠㅠ 아흐 연병장
  • 세오린 2009/08/14 22:55 # 답글

    게란 2개.. 이미 시작부터 강렬하군요 ㅋㅋ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