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더블오로 들여다본 짜증나는 일본
더블오는 전작 시드시리즈와 비슷하게 현실 정세가 많이 반영된 건담입니다.
뭐 일본과 비슷한 오브와 미국과 비슷한 블루코스모스나 로고스 등이 있었죠.
근데 여기서 셀레스티얼 비잉을 현실에 대입하라고 하면 대입할 것이 없습니다. 전작의 라크스파도 딱히 대입할 것이 없었던 것처럼 말이죠.
사실 분쟁에 대해서 무력개입을 하는 단체나 국가가 이 세상에 어디에 있다는건가요.
아무튼 더블오에 반영된 현실세계의 국제정세는 지금까지 본 바로는 다음과 같습니다.(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미국과 남미의 대립과 그 속에 있는 남미친미정권 설립의 계획
콜롬비아의 대규모 마약농장으로부터 비롯되는 전쟁
아프리카 대륙의 블러드 다이아몬드
일본의 탈아입구
스리랑카의 민족분쟁
북아일랜드 분쟁
뭐 개인적인 판단이긴 합니다만 더블오를 유심히 보면 어느정도 보이는 것들이죠.
더블오의 국제정세 반영은 전작 시드에 비하면 그 범위가 상당히 커진 것이고 이것은 곧 셀레스티얼 비잉의 개입범위가 됩니다.
뭐 애니메이션에 심오한 의미가 담기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각 국제정세에 대해서 어느정도 언급하고 그에 대해서 감독의 생각을 어느정도 담은 것 같아서 이것이 어느정도 재미를 주고 있다고 봅니다.
근데 여기서 일본이 경제특구로 무슨 중립국인 마냥 설정되어있고 결론적으로 미국은 나쁜 놈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죠. 이건 전작의 문제점이였기도 했습니다.
전작에서 오브라는 이름을 빌린 일본은 블루코스모스와 로고스에 저항하는 역을 맡았고 더블오에서는 유니온 소속이긴 한데 뭔가 중립적으로 보이는 '경제특구' 라는 말을 빌린다음 '우리는 상관없어. 저건 다 미국의 계획'이라는 뉘앙스를 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더블오는 또 다시 전작의 문제인 '우리(일본)는 정의. 미국은 악'이라는 공식을 정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립적인 시각에서 보면 국제분쟁의 원인인 자국에 대한 문제는 다 접어버리고 미국의 문제만 부각시키는 이기적인 행보를 걸어가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더블오 자체는 좋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정세를 바라보는 4개의 시점이라는 것도 독특하고 기체도 마음에 들고 그 누구도 무력개입을 좋게 보지 않는 애니메이션 내의 분위기는 높게 평가할만 합니다. 그러나 앞서 말한 것을 해결하지 못한 더블오는 결국 전작과 같은 비난을 받을 것입니다.
더블오는 전작 시드시리즈와 비슷하게 현실 정세가 많이 반영된 건담입니다.
뭐 일본과 비슷한 오브와 미국과 비슷한 블루코스모스나 로고스 등이 있었죠.
근데 여기서 셀레스티얼 비잉을 현실에 대입하라고 하면 대입할 것이 없습니다. 전작의 라크스파도 딱히 대입할 것이 없었던 것처럼 말이죠.
사실 분쟁에 대해서 무력개입을 하는 단체나 국가가 이 세상에 어디에 있다는건가요.
아무튼 더블오에 반영된 현실세계의 국제정세는 지금까지 본 바로는 다음과 같습니다.(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미국과 남미의 대립과 그 속에 있는 남미친미정권 설립의 계획
콜롬비아의 대규모 마약농장으로부터 비롯되는 전쟁
아프리카 대륙의 블러드 다이아몬드
일본의 탈아입구
스리랑카의 민족분쟁
북아일랜드 분쟁
뭐 개인적인 판단이긴 합니다만 더블오를 유심히 보면 어느정도 보이는 것들이죠.
더블오의 국제정세 반영은 전작 시드에 비하면 그 범위가 상당히 커진 것이고 이것은 곧 셀레스티얼 비잉의 개입범위가 됩니다.
뭐 애니메이션에 심오한 의미가 담기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각 국제정세에 대해서 어느정도 언급하고 그에 대해서 감독의 생각을 어느정도 담은 것 같아서 이것이 어느정도 재미를 주고 있다고 봅니다.
근데 여기서 일본이 경제특구로 무슨 중립국인 마냥 설정되어있고 결론적으로 미국은 나쁜 놈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죠. 이건 전작의 문제점이였기도 했습니다.
전작에서 오브라는 이름을 빌린 일본은 블루코스모스와 로고스에 저항하는 역을 맡았고 더블오에서는 유니온 소속이긴 한데 뭔가 중립적으로 보이는 '경제특구' 라는 말을 빌린다음 '우리는 상관없어. 저건 다 미국의 계획'이라는 뉘앙스를 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더블오는 또 다시 전작의 문제인 '우리(일본)는 정의. 미국은 악'이라는 공식을 정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립적인 시각에서 보면 국제분쟁의 원인인 자국에 대한 문제는 다 접어버리고 미국의 문제만 부각시키는 이기적인 행보를 걸어가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더블오 자체는 좋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정세를 바라보는 4개의 시점이라는 것도 독특하고 기체도 마음에 들고 그 누구도 무력개입을 좋게 보지 않는 애니메이션 내의 분위기는 높게 평가할만 합니다. 그러나 앞서 말한 것을 해결하지 못한 더블오는 결국 전작과 같은 비난을 받을 것입니다.













덧글
됴취네뷔 2007/11/19 21:59 # 답글
어찌보면 결국은 오냐니에서 벗어나지못한다는것이죠 물론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섯다가는 메이저 세상에서 쫒겨나는게 원칙이니.
kbs-tv 2007/11/20 10:55 # 답글
됴취//오냐니가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