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하반기 이후 공지사항 및 대문 -section 1 : 잡담

(원본 출처 : Pixiv)


포도주스를 좋아하는 직장인의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대문은 2013년 하반기부터 반영구적으로 지속됩니다.

이 이글루는 20대 후반 남자 직장인의 잡담과 관심사가 올라오는 블로그입니다.
이 블로그의 주인은 포도주스에 대한 심한 애정을 가지고 있으므로 감안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링크 및 사적인 질문은 해당 대문에서 댓글을 통해 받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블로그 내에서 지켜주실 사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블로그의 미관을 어지럽히는 행동 금지

2. 다음 CCL에 따른 자료의 저작권 보호

3. 근거없는 더빙 및 로컬라이징 비난 금지


위 사항만 지켜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또한 비로그인자의 경우 제 관리창에서 IP를 확인할 수 있으니
만일의 사태가 일어난다면 적법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이대로만 지켜주시면 즐겁게 이곳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_~


2016년 애니메이션 방송사업자 매출액 현황 -section 2 : 애니메이션

이 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가 공표한 2016 회계년도 방송사업자 재산현황 자료에서 추출한 것으로 모든 자료의 출처는 방통위이며 해당 자료는 일부 자료를 발췌하여 정리한 것임을 밝힙니다.
혹시나 보도자료로 활용하실 때는 가급적 2차출처까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자료 다운로드 :
http://www.kcc.go.kr/user.do;jsessionid=Tsbj0mpSMt6icPMEVX3dPlp8babALCDZOqBVONZ6dOjvQD4b9Gb8WrNdRrjLcizg.hmpwas01_servlet_engine1?mode=view&page=A05030000&dc=K05030000&boardId=1113&cp=1&boardSeq=44785 PDF파일 참조

일부 억단위가 안되는 금액을 제외한 모든 금액은 억단위까지 표시하여 반올림하였습니다.

CJ E&M과 (주)대교, (주)재능교육의 매출액은 가려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주)대교와 (주)재능교육의 총매출액은 학습지 사업 등 다른 사업까지 포함된 것이므로 방송사업 매출액만을 보시면 되고, CJ E&M의 경우 여러가지 채널들이 섞여 있으므로 이 수치가 투니버스만의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작년 애니플러스의 매출액 부분을 정정합니다.
작년 자료에서 5억으로 표기되었으나 5억이 아닌 약 4500만원이 맞는 금액입니다.(단위를 잘못 봤습니다. ㅜㅜ) 그리고 이후 방송프로그램 판매매출액 약 4400만원이 감소되어 조정된 것이 반영되어 작년 애니플러스의 당기순이익은 정확히 151만 천원입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KT스카이라이프의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지분 전량매각분이 반영되었습니다. 급작스러운 매출규모 축소는 해당 부분이 반영되어 사업규모가 축소된 것임을 참고 바랍니다.

터너코리아와 터너애니메이션네트웍스코리아는 사실상 같은 회사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전반적으로 아마존이나 넷플릭스 같은 독점판권 제공자 증가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각 방송사업자들의 방송사업규모가 축소됐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세한 부분은 재무제표를 참조 바랍니다.

참고 : 원문 재무재표(순차 배열)












좋은 기회를 얻어서 이직했습니다. -section 1 : 잡담

슼 계열사로 입사했습니다.
전직장에서 정규직도 연봉동결한다는 소리 듣고 이건 아닌것 같아서 바로 준비해서 들어갔습니다.

다음주 수요일부터 일합니다. 으헣헣

법과 정의의 승리 -section 6 : 세상사

이렇게 요약하겠습니다.

그 바보 같은 잠수함 이야기는 그만 좀 했으면... -section 6 : 세상사

저도 세월x를 일부 정도 보긴 했지만그냥 그 양반이 빌미를 만든 겁니다.

팩트만 나열 안하고 사족을 단 건 둘째치더라도 영상에서 자기가 잠수함 충돌이라고 생각 안한다면서 라디오에선 잠수함 충돌설이 가장 강력하다고 하니 문제.

물론 과적이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원인이지만 사실 외력이 아예 생각을 못할 문제는 아닙니다. 근데 그 외력의 원인이 잠수함이 아니라는 건 이미 서해에서 작전이 가능한 잠수함의 재원과 서해의 수심이 증명하고 있던 거라 이런 주장이 좀 한심하게 다가오네요.

아직도 잠수함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그냥 고래설을 믿으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뭐 최순실 게이트도 0.1%의 가능성이었고 일반인들은 전혀 상상하지 못했으니 이것도 모르지 않냐고 하는 분들도 간혹 보이는데 인간이 하는 일에서 발생하는 변수 확률과 첨단 기계가 하는 일에서 발생할 변수 확률이 같다고 생각하시면 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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