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Ver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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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bs-tv | 2008/12/31 23:59 | -section 1 : 잡담 | 트랙백 | 덧글(66)

본격 비가 오는 밤에 마무리 포스팅.

1. 제발 장마가 되어라!
우어!
우어!
기우제!


2. 내일도 한시간 강습.
모레부터 3시간입니다.

필기는 대충 공부했으니 실기에만 집중해야겠습니다.
우어어


3. 오늘따라 덧글이 안달려서 슬픔 ㅜㅜ


그럼 좋은 밤 되세요.

by kbs-tv | 2008/07/23 22:57 | -section 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투니버스 8월 커밍순

출처 : 투니버스(이미지작업은 루리웹쪽)


자... 중간에 보이는 건 신경 끄고요.

8월로 밀린 수호캐릭터가 재장전, 그리고 메이저 3기!
뭐 천공대결전이야 극장에서 할테니 투니버스에서도 하겠지요.(2기는 어디다 팔아먹고?)
다시 자세히 보니 심해의 프린세스 이미지네요; 후덜덜

문제는 이거...

명탐정 코난 극장판 1~4기!

이건 번역이 졸라게 어렵단 말입니다!!!!!!!!!!
1~3기는 죄다 일어트릭이라고요!! 게다가 4기는 경찰의 비리가 나오는 애들이 보기엔 무지 부적합한 내용이고 말이죠. -_-;;

근데 이걸 번역을 하겠다고 하니 오오 투니버스 자네들은 용자야
동일한 번역은 바라지도 않지만 최대한 자연스럽게 번역하길 기대할 뿐입니다. 뭐 투니버스라면 믿을 수 있지만요.

by kbs-tv | 2008/07/23 17:54 | -section 2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0)

투니버스 성우에 대한 개인적인 잡담 (전속5기편) 정혜옥



아하하핫! 투니~버스!

네, 요새 투니버스의 로고가 나올 때면 나오는 음성의 주인공인 란타로를 맡고 계시는 성우 분. 한창 주가를 올리고 계시는 정혜옥님입니다. 투니버스의 로고를 말하는 캐릭터는 투니버스에서 가장 지지를 받고 있는 성우가 하기 마련입니다. 란타로가 나오기 전까지 이것을 이용신님이 하셨으며 현재는 정혜옥님이 하고 계시죠. 그만큼 란타로의 효과가 제법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정혜옥 씨는 목소리가 특이하신 분이라 데뷔작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작은 눈의 술사 슈가에서 어떤 여학생 단역을 맡으셨거든요. 그건 확실히 기억납니다. 이 후에 정혜옥님은 단역들과 조연을 주로 맡으셨는데 언제나 좀 변방에 밀려있고 주인공에 묻히는 캐릭터들이라 아쉽기 그지 없었죠. 여타 투니버스의 5기 성우 중에서 정혜옥님의 주역 진출이 늦은 것이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충분히 매력적인 목소리인데 말이죠. 뭐 온게임넷에서 정혜옥님의 가능성을 보고 많은 프로그램에 투입했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었습니다.
뭐 아무튼 그렇게 조연, 단역의 루트를 타시다가 드디어 히로인! 꿈에 그리던 히로인을 맡게 되셨으니 그것이 구워라! 재빵(따끈따근 베이커리)의 아즈사가와 츠키노입니다. 츠키노 역에 정혜옥님이 발탁되셨다는 소식을 듣고 감탄사가 나왔죠. 아주 괜찮은 연기를 보여주시면서 만족을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츠키노가 좀 히로인 대접을 많이 못받는 히로인인 것이...
그렇게 또 조연, 단역을 좀 하시다가 드디어 닌타마 란타로에서 주인공 란타로 역을 하시면서 이제 대중성을 얻게 되셨죠.


정혜옥님의 연기는 거의 만능형에 가깝습니다. 단, 할머니 연기는 본 적이 없습니다. 하긴 그 목소리에서 할머니는 좀 안어울리긴 하지요. 소녀의 연기를 하게 되면 그 여민정씨와 류점희 씨의 포스와 맞먹을 정도로 귀엽습니다. 소년의 연기를 하면 활발하고 강인한 소년이 됩니다. 뭐 지금의 란타로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10대로 가면 소녀 연기로 국한이 되는데 이 목소리는 어린 소녀의 연기에서 톤만 좀 더 다듬은 느낌의 목소리입니다. 활기찬 소녀와 청순한 소녀가 모두 가능하시죠.
하지만 정혜옥님의 목소리 매력은 역시 성인 여성에서 나옵니다. 제법 성숙한 느낌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이걸 이용하여 악역이나 아줌마 등의 목소리도 응용이 가능하죠. 특히 정혜옥님이 맡는 악역은 대체로 카리스마가 넘치는 악역들입니다. 그만큼 목소리가 후덜덜... 아니면 정혜옥님의 주로 조연을 맡으시는 비서나 메이드 역 등이 이 목소리를 이용하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보면 꽤 대단하신 분이시죠.

다만, 역시 목소리가 너무 특색있다는 것은 단점으로 뽑고 싶습니다. 모든 연기에 정혜옥님만의 느낌이 강하게 배어나옵니다. 물론 10대 이하와 성인 연기에서는 제법 많은 차이가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실테지만 조금만 듣다보면 꽤 빨리 공통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기력이 그것을 커버하시기에 충분하다고 보이므로 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정혜옥님의 히로인 등극을 기원할 뿐입니다.


성숙한 목소리가 매력인 정혜옥님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by kbs-tv | 2008/07/23 17:35 | -section 5 : 성우 | 트랙백 | 덧글(1)

어려운 운전 ~_~


일단 오늘 장내기능 수업을 받았는데 역시 처음엔 어렵군요.

역시 출발할 때가 가장 어렵다고 하는데 진짜인가 봅니다.
1종 보통 수동을 하고 있는데 브레이크 밟고 클러치를 끝까지 밟은 다음 시동걸고 기어 1단으로 놓고 사이드 풀고 엑셀을 약하게 일정하게 밟은 다음 클러치를 천천히 떼서 출발이라... 물론 저는 엑셀까지는 안했는데 엑셀 생략해도 어렵더군요;;

정지할 때는 클러치를 끝까지 밟고 브레이크 밟는 것으로 배웠는데 이렇게 하니 좀 급하게 멈추는 감이 있더군요. 나중에 부드럽게 멈추는 것을 알려주려나요. 흠..


뭐 차차 나아지겠죠.

by kbs-tv | 2008/07/23 16:24 | -section 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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